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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출혈과 저혈압으로 인해 신장 관류량이 감소하면 신전성(prerenal) 신부전이 발생한다. ⇨ 원인: 순환혈액량 감소, 저혈압, 심박출량 저하
• 신성은 신장의 병변 관련 원인, 신후성은 요로계 폐색 관련 원인에 해당한다.
| 유형 | 주요 원인 | 병태생리 요점 |
|---|---|---|
| 신전성(prerenal) | 출혈, 탈수, 저혈압, 심박출량 저하 | 신장 관류량 감소로 사구체 여과가 저하되며, 초기에는 신장 실질 손상이 뚜렷하지 않음 |
| 신성(intrarenal) | 급성 세뇨관 괴사, 사구체신염, 신독성 약물 | 신장 실질(세뇨관·사구체·간질) 자체의 손상이 원인 |
| 신후성(postrenal) | 요로 결석, 종양, 전립선 비대 등 요로 폐색 | 소변이 만들어져도 배출 경로가 막혀 신장으로 역압이 가해짐 |
출혈이나 탈수로 순환혈액량이 줄면 신장 관류량이 감소하고, 소변량이 12시간 60mL 미만으로 급감하며 크레아티닌과 BUN이 상승한다. 이때 신장 실질 손상이 뚜렷하지 않으면 신전성(prerenal) AKI로 분류한다.
신전성의 대표 원인은 출혈, 탈수, 저혈압, 심박출량 저하이며, 원인을 조기에 교정하면 신성으로 진행하기 전 회복될 가능성이 높다.
신전성 AKI가 오래 지속되면 허혈 손상이 파급되어 급성 세뇨관 괴사 같은 신성 AKI로 이행할 수 있으므로, 혈압과 소변량을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순환혈액량 회복을 우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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