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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복부 온찜질 | 복막염으로 인한 복통에 온찜질은 근본 치료가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국소 혈류를 증가시켜 염증 확산을 부추길 수 있어 권장되지 않습니다. |
| 2. 낮은 온도의 투석액으로 교체 | 투석액 온도는 복막염 치료와 무관합니다. 오히려 낮은 온도의 투석액은 복강 내 혈관 수축과 불편감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 3. 천천히 배액되도록 속도 조절 | 배액 속도를 늦추는 것은 복막염의 원인을 해결하지 못합니다. 혼탁한 투석액은 오히려 충분히 배액하고 신선한 투석액으로 교환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 4. 손 위생 강화와 투석 연결부위 소독 | 감염 예방을 위한 기본 원칙이지만, 이미 복막염이 발생한 상황에서는 치료가 우선입니다. 예방 조치는 이후 재발 방지를 위해 적용해야 합니다. |
복막투석 환자에서 체온 39.0℃, 혼탁한 투석액, 복통이 함께 나타나면 복막염을 가장 먼저 의심한다.
가장 우선하는 중재는 배출된 투석액을 무균적으로 채취하여 균배양검사를 의뢰하는 것이다. 원인균을 확인해야 그에 맞는 항생제를 선택할 수 있다.
검체 채취는 항생제 투여보다 먼저 시행해야 균 동정률이 높다. 채취 후에는 경험적 항생제를 즉시 시작한다.
복부 온찜질은 염증 확산을 부추길 수 있고, 투석액 온도 조절이나 배액 속도 조절은 복막염 치료와 무관하다. 손 위생과 연결부위 소독은 예방을 위한 기본 원칙이나, 복막염이 이미 발생한 상황에서는 치료가 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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