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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중재 | AKI 환자에서 적절성 | 이유 |
|---|---|---|
| 저염식이 | 적절 | 나트륨 제한으로 수분 정체와 부종 완화 |
| 고단백식이 | 부적절 | 질소 노폐물 생성 증가로 BUN 상승 악화 |
| 다량 수액 주입 | 부적절 | 배설 저하 상태에서 체액 과부하와 폐부종 위험 |
| 산소 투여 | 합병증 시 보조적 | 폐부종 등 호흡곤란이 동반될 때만 고려 |
GFR이 떨어지면 신장이 나트륨과 수분을 배설하지 못해 체내에 정체된다. 나트륨은 수분을 끌어당기므로 저염식이를 제공해 부종과 체액 과부하를 막는 것이 우선 중재이다.
BUN·Cr 상승 시에는 고단백식이를 제한하여 단백질 대사산물인 질소 노폐물 생성을 줄이고 신장 부담을 낮춰야 한다.
체액 상태 평가를 위해 섭취량·배설량(I/O) 측정, 매일 체중 측정, 부종 관찰, 폐음 청진을 지속적으로 시행한다.
배설 저하 상태에서 하루 3 L 이상의 수액 주입은 폐부종과 고혈압을 악화시킬 수 있어 금기이다. 산소 투여는 폐부종 등 호흡곤란이 동반될 때만 보조적으로 고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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