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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급성사구체신염 환자의 간호
• 수분섭취와 배설량 및 체중 매일 측정
• 감염 예방
• 저단백식이, 저나트륨식이, 수분제한식이, 고탄수화물식이, 적절한 열량 제공 등
• 안정 취하기
| 보기 | 적절성 | 근거와 설명 |
|---|---|---|
| 1. 고단백식이 제공 | 부적절 | 급성기에는 사구체 손상을 줄이기 위해 저단백식이를 적용합니다. 단백질 대사산물인 요소질소가 축적되면 요독 증상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
| 2. 유치도뇨관 삽입 | 부적절 | 요량 측정이 필요하지만, 의식이 명료하고 자가 배뇨가 가능한 환자에게 유치도뇨관은 감염 위험만 높입니다. 급성사구체신염 간호에서 감염 예방은 중요한 원칙입니다. |
| 3. 다른 환자와의 격리 | 부적절 | 급성사구체신염 자체는 전염성이 없습니다. 원인이 연쇄상구균 감염 후 면역반응이라 하더라도 신염이 발생한 시점에는 균을 전파하는 상태가 아닙니다. |
| 5. 수분섭취 하루 3 L 이상 격려 | 부적절 | 오히려 반대입니다. 급성기에는 수분제한이 필요하며, 섭취량은 전일 배설량에 기초해 조절합니다. |
급성사구체신염 환자는 체액량 과다가 핵심 문제이므로 매일 같은 시간, 같은 체중계, 배뇨 후, 같은 옷차림으로 체중을 측정해야 한다. 급격한 체중 증가는 폐부종이나 고혈압성 심부전으로 진행하기 전 수분제한과 이뇨제 용량 조절이 필요하다는 신호이다.
식이는 저단백식이, 저나트륨식이, 수분제한식이를 적용하고, 섭취량은 전일 배설량에 기초해 조절한다. 단백질 대사산물인 요소질소 축적이 요독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고단백식이는 피한다.
체중 측정과 함께 섭취량·배설량을 정확히 기록하고, 부종, 혈압, 호흡음(폐수포음)을 함께 사정한다. 감염 예방과 안정도 중요한 간호 원칙이다.
급성사구체신염은 전염성이 없어 격리가 필요 없으며, 자가 배뇨가 가능한 환자에게 유치도뇨관은 감염 위험만 높인다. 수분 섭취는 3L 이상 격려가 아니라 오히려 제한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