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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급성 신우신염은 상부 요로감염으로 고열, 오한, 옆구리 통증이 전형적이다. 하부 요로감염인 방광염과 달리 전신 염증 반응이 동반된다.
소변검사에서 백혈구와 세균이 검출되면 요로감염을 확진할 수 있으며, 전신 증상과 옆구리 통증 유무로 침범 범위를 판단한다.
원인균은 대장균 등 그람음성 간균이 가장 흔하며, 최근 항생제 내성률이 높아 지역사회 내성 양상을 고려한 경험적 항생제 선택이 필요하다.
패혈증 징후, 심한 구토, 임신, 요로 폐색, 면역저하 상태가 있으면 입원하여 정맥 항생제를 시작해야 한다. 외래 치료 시 48~72시간 내 호전이 없으면 농양이나 폐색 등 합병증을 확인하기 위한 영상검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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