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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권장 간호중재 | 근거 |
|---|---|---|
| 수분 섭취 | 하루 2~3L로 충분히 섭취하여 소변 희석과 방광 세척 유도 | 세균 배출 촉진, 소변 정체 예방 |
| 식이 | 크랜베리 주스, 비타민 C 등 산성 식품 섭취 격려 | 소변 산성화, 세균 부착 억제(PACs 작용) [1][2] |
| 배뇨 습관 | 요의가 있으면 즉시 배뇨, 배뇨 후 앞에서 뒤로 닦기 | 방광 내 세균 증식 시간 단축, 요도 오염 예방 |
| 항생제 | 증상이 사라져도 처방 기간까지 복용 | 재발과 내성균 출현 예방 |
수분은 하루 2~3L 섭취하도록 교육한다. 소변을 희석하고 방광을 자주 세척하여 세균 배출을 촉진한다.
크랜베리 주스나 비타민 C 같은 산성 식품 섭취를 격려한다. 소변 pH를 낮추고 프로안토시아니딘이 세균의 방광 상피 부착을 억제한다.
배뇨는 요의가 있으면 즉시 하도록 하고, 배뇨 후에는 앞에서 뒤로 닦도록 교육한다. 방광 내 소변 정체 시간을 줄여 세균 증식을 막는다.
항생제는 증상이 사라져도 처방된 기간까지 끝까지 복용해야 한다. 임의 중단 시 재발과 내성균 출현 위험이 높아진다. 크랜베리는 항생제를 대체하는 치료가 아닌 보조적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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