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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중재 | 임종 환자에게 적절한가 | 근거 |
|---|---|---|
| 큰 소리로 이름 부르기 | 부적절 | 청각이 남아 있어 오히려 불편감 유발 가능 |
| 활력징후 반복 측정 | 신중히 제한 | 예견된 변화이며 측정 자극이 안위 저해 |
| 자극 주어 반응 확인 | 부적절 | 의식 확인 목적의 자극이 고통 초래 |
| 조용한 환경 유지, 손 잡아주기 | 적절 | 평화로운 임종의 핵심 요소, 청각·촉각 보존 [3] |
| 주기적 흡인, 산소 공급 | 선별적 적용 | 말기 분비물은 생리적 현상, 흡인 근거 부족 [1] |
임종이 임박하면 청각과 촉각이 마지막까지 남으므로 조용한 환경을 유지하고 손을 잡아주는 접촉이 가장 적절한 중재이다.
활력징후 측정은 최소한으로 제한하고, 측정 자체가 환자에게 주는 자극을 고려해야 한다.
흡인과 산소 공급은 말기 분비물로 인한 호흡 곤란이 명확할 때만 신중히 고려한다.
큰 소리로 부르거나 반응 확인을 위한 자극, 반복적 활력징후 측정은 환자의 안정을 방해하고 불편감을 유발하므로 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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