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혈병을 진단받은 60대 여성이 골수이식을 위해 입원했을 때 이식 전 시행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검사는?
1교차반응 검사
2출혈시간 검사
3실링(Schilling) 검사
4사람백혈구항원(HLA)✓ 정답
5바이러스 항원–항체 검사
해설
실링(Schilling) 검사는 악성빈혈 확진을 위한 검사이다. 쿰(Coomb) 검사는 용혈빈혈 진단 검사이고 교차반응 검사는 수혈 시 시행하면 된다. 출혈시간 검사는 골수이식만을 위한 검사는 아니다. 사람백혈구항원(HLA)은 골수 공여자와 수혜자의 조직적합 검사이므로 꼭 시행해서 확인해야 한다. 사람 백혈구 항원(HLA)은 조직적합성 항원이라고도 하며 인간의 핵세포나 고형조직 그리고 적혈구를 제외한 모든 혈액세포의 표면에서 발견되는 항원복합체이다. 이는 장기이식 때 자기조직과 비자기조직을 인식하는 능력이 있어 면역세포 간의 제어 기능을 담당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