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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수술 후 갑작스러운 인지기능 저하와 초조함은 섬망(delirium) 증상에 해당한다. 가장 우선적인 간호는 환자에게 일관된 환경을 제공하고, 지남력(사람, 장소, 시간)을 유지할 수 있도록 반복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다.
조명은 은은하게 조정하여 불안을 감소시키고 평소 사용하던 물건을 배치하여 안정감을 준다. 진정제와 수면제 등의 사용은 중단한다. 가능하면 가족이 옆에 있게 한다.
| 중재 | 섬망 환자에게 적절한가 | 근거 |
|---|---|---|
| 현실감 제공(시간·장소·사람 반복 설명) | 적절함. 일차 중재 | 지남력 회복 촉진, 불안·착각 감소 [2][4] |
| 조명 완전 차단 | 부적절. 착각·환각 악화 가능 | 주야간 리듬 유지가 중요 [4] |
| 억제대 적용 | 최후 수단. 초조·합병증 위험 증가 | 덜 제한적인 중재 우선 [3] |
| 진정제 투여 | 원인 교정 아님. 부작용 우려 | 기질적 원인 감별 후 단기 사용 [3] |
수술 후 섬망 환자에게 가장 먼저 시행할 중재는 현실감 제공이다. 현재 시간, 장소, 간호사의 신분을 차분한 목소리로 반복해서 알려준다.
조명은 완전히 어둡게 하지 말고 주야간 리듬을 유지한다. 낮에는 밝게, 밤에는 최소한의 은은한 조명을 유지하여 시각적 단서를 보존한다.
억제대는 덜 제한적인 중재가 실패했을 때만 의사 처방 하에 적용하며, 적용 중에도 피부 상태와 순환을 면밀히 재평가한다.
진정제 투여 전에 통증, 저산소증, 저혈당, 요정체, 전해질 이상 같은 기질적 원인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간호사가 독자적으로 진정제를 투여해서는 안 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