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로 몸통과 하지에 진피층까지 화상을 입은 환자를 사정한 결과 우선적인 중재가 필요한 이상소견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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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간호학

화재로 몸통과 하지에 진피층까지 화상을 입은 환자를 사정한 결과 우선적인 중재가 필요한 이상소견은?

해설

• 몸통과 하지에 화상은 72%에 해당하는 전신화상으로 진피층 침범 시 2도 화상에 해당한다.

• 화상 시 일차적인 혈관 수축 후 화상 주위 혈관이 이완되고 모세혈관 투과성이 증가하면서 저혈량성 쇼크, 핍뇨가 발생한다. 수액보충이 지연되면 급성 신부전을 초래한다. 따라서 배뇨량 저하 시 즉시 수액보충이 필요하다(좁은 3도보다 넓은 2도 화상이 더 위험한 이유는 수분 전해질 손실이 많기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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