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세 여아가 3개월간의 피로와 관절통으로 외래에 내원했다. SLE 진단받고 hydroxychloroquin… | 마이메르시 MyMerci
이런 문제가 1,281개 더 있어요도전 ›
결체조직 질환

13세 여아가 3개월간의 피로와 관절통으로 외래에 내원했다. SLE 진단받고 hydroxychloroquine, prednisolone 복용 중이다. 최근 시력이 흐려지고 색 구분이 어렵다고 호소한다. 위 환자에게 hydroxychloroquine의 어떤 부작용을 의심해야 하는가?

해설
Hydroxychloroquine의 주요 부작용은 망막 독성(retinal toxicity)으로 시력 저하, 색각 이상이 발생한다. 정기적 안과 검진(6-12개월마다)이 필요하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8세 남아가 3일 전부터 다리에 자반이 나타나고 심한 관절통을 호소하여 병원을 찾았다. 무릎과 발목의 통증이 매우 심하여 걷지 못하고, 통증으로 밤에 잠을 이루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메르시 의대 내신 문제은행 [ 소아과 각론 ]19,000원
소아과 각론 1,281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