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 남성이 1년 전 S상 결장암(T3N1)으로 수술을 받았다. 추적 CT상 간 좌엽에 3cm 크기의 단일… | 마이메르시 MyMerci
문제

60세 남성이 1년 전 S상 결장암(T3N1)으로 수술을 받았다. 추적 CT상 간 좌엽에 3cm 크기의 단일 전이(metachronous)가 발견되었다. 폐 등 다른 장기 전이는 없었다. 가장 적절한 치료 방침은?

해설
대장암 간 전이(CRLM)는 다른 암과 달리, 전이 병변이 절제 가능(resectable)하고 간 외 전이(EHD)가 없다면, 간 절제술을 통해 완치(5년 생존율 40-50%)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 환자는 단일 전이로 절제술의 강력한 적응증이 됩니다.

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이 환자는 대장암(Colorectal Cancer) 수술 후 1년이 지나 발견된 간 전이(Liver Metastasis)입니다. 핵심 키워드는 "단일 전이(metachronous)"와 "다른 장기 전이는 없음"입니다.

진단 및 치료 원칙: 대장암의 간 전이는 다른 암의 간 전이와 달리, 완치적 치료가 가능한 독특한 상황입니다. 완치적 치료의 핵심은 간 절제술(Hepatectomy)입니다. 가이드라인상, 간 전이 병변이 기술적으로 절제 가능하고(Resectable), 간 외 전이(Extrahepatic Disease)가 없는 경우, 간 절제술이 표준 치료입니다. 이 환자는 간 좌엽에 3cm 단일 전이로 절제가 용이하고, 폐 등 다른 전이가 없으므로 완치적 절제술의 완벽한 적응증입니다.

정답 근거: 간 절제술 후 5년 생존율은 40-50%에 달합니다. 또한, 수술 후 재발 위험을 낮추기 위해 보조 항암 요법(Adjuvant Chemotherapy)을 병행하는 것이 표준입니다. 따라서 "간 절제술 + 보조 항암 요법"이 가장 적절한 치료 방침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 증례: 60세 남성, S상 결장암 T3N1 수술 후 상태. 추적 CT에서 간 좌엽 단일 전이(3cm) 발견. 간 외 전이 없음.

진단적 접근: 1. 확진 및 병기 설정: CT 외에 간기능 검사, CEA(종양표지자) 추적 검사. PET-CT는 간 외 전이 배제를 위해 고려할 수 있습니다. 2. 수술 전 평가: 잔여 간 기능 평가(Child-Pugh 분류), 심폐기능 평가. 간 절제 후 남은 간의 양(미래 간 잔류량, FLR)이 충분한지 확인.

치료 계획: 1. 1차 치료: 간 좌엽 절제술(Left Hepatectomy). 2. 보조 치료: 수술 후 FOLFOX 또는 CapeOx regimen을 이용한 보조 항암요법 시행. 3. 추적 관찰: 정기적인 CEA 검사 및 복부 CT 촬영으로 재발 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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