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 남성이 1년 전 S상 결장암(T3N1)으로 수술을 받았다. 추적 CT상 간 좌엽에 3cm 크기의 단일…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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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60세 남성이 1년 전 S상 결장암(T3N1)으로 수술을 받았다. 추적 CT상 간 좌엽에 3cm 크기의 단일 전이(metachronous)가 발견되었다. 폐 등 다른 장기 전이는 없었다. 가장 적절한 치료 방침은?

해설
대장암 간 전이(CRLM)는 다른 암과 달리, 전이 병변이 절제 가능(resectable)하고 간 외 전이(EHD)가 없다면, 간 절제술을 통해 완치(5년 생존율 40-50%)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 환자는 단일 전이로 절제술의 강력한 적응증이 됩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53세 남자가 1개월 전부터 지속되는 상복부 불편감을 주소로 내원하였다. 과거력에서 만성 B형 간염으로 3년 전부터 항바이러스 치료를 받고 있다. 활력징후는 안정…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메르시 의대 내신 문제은행 [ 외과 각론 ]19,0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이 환자는 대장암(Colorectal Cancer) 수술 후 1년이 지나 발견된 간 전이(Liver Metastasis)입니다. 핵심 키워드는 "단일 전이(metachronous)"와 "다른 장기 전이는 없음"입니다.

진단 및 치료 원칙: 대장암의 간 전이는 다른 암의 간 전이와 달리, 완치적 치료가 가능한 독특한 상황입니다. 완치적 치료의 핵심은 간 절제술(Hepatectomy)입니다. 가이드라인상, 간 전이 병변이 기술적으로 절제 가능하고(Resectable), 간 외 전이(Extrahepatic Disease)가 없는 경우, 간 절제술이 표준 치료입니다. 이 환자는 간 좌엽에 3cm 단일 전이로 절제가 용이하고, 폐 등 다른 전이가 없으므로 완치적 절제술의 완벽한 적응증입니다.

정답 근거: 간 절제술 후 5년 생존율은 40-50%에 달합니다. 또한, 수술 후 재발 위험을 낮추기 위해 보조 항암 요법(Adjuvant Chemotherapy)을 병행하는 것이 표준입니다. 따라서 "간 절제술 + 보조 항암 요법"이 가장 적절한 치료 방침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 증례: 60세 남성, S상 결장암 T3N1 수술 후 상태. 추적 CT에서 간 좌엽 단일 전이(3cm) 발견. 간 외 전이 없음.

진단적 접근: 1. 확진 및 병기 설정: CT 외에 간기능 검사, CEA(종양표지자) 추적 검사. PET-CT는 간 외 전이 배제를 위해 고려할 수 있습니다. 2. 수술 전 평가: 잔여 간 기능 평가(Child-Pugh 분류), 심폐기능 평가. 간 절제 후 남은 간의 양(미래 간 잔류량, FLR)이 충분한지 확인.

치료 계획: 1. 1차 치료: 간 좌엽 절제술(Left Hepatectomy). 2. 보조 치료: 수술 후 FOLFOX 또는 CapeOx regimen을 이용한 보조 항암요법 시행. 3. 추적 관찰: 정기적인 CEA 검사 및 복부 CT 촬영으로 재발 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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