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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샘창자

45세 남성이 난치성 궤양(ZES)과 원발성 부갑상선기능항진증을 동시에 진단받아 MEN-1이 확진되었다. CT상 췌장 두부에 1cm 종괴(가스트린종)가 관찰되었다. 이 환자의 가스트린종에 대한 가장 적절한 치료 방침은?

해설
산발성(Sporadic) ZES는 수술로 완치를 시도하나, MEN-1과 동반된 가스트린종은 다발성(multiple), 미세 전이가 흔해 수술(Whipple 등)로 완치가 어렵고 합병증 위험이 크다. 따라서 1차 치료는 고용량 PPI로 위산을 억제하는 내과적 치료이다. (수술은 2cm 이상이거나, 부갑상선 절제술 후에도 조절 안 될 때 등 제한적으로 고려)
같은 주제 다음 문제65세 남성이 4개월 전부터 지속되는 소화 불량, 조기 포만감 및 10kg의 체중 감소를 주소로 내원했다. 위내시경 검사상 위 체부에 깊은 궤양성 병변이 관찰되었…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메르시 의대 내신 문제은행 [ 외과 각론 ]1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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