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여성이 10kg의 급격한 체중 감량 후, 식후 상복부 통증과 담즙성 구토를 호소했다. 환자는 엎드린 … | 마이메르시 MyMerci
이런 문제가 929개 더 있어요도전 ›
위와 샘창자

18세 여성이 10kg의 급격한 체중 감량 후, 식후 상복부 통증과 담즙성 구토를 호소했다. 환자는 엎드린 자세(prone position)를 취하면 증상이 완화된다고 하였다. 복부 CT 혈관 조영술 소견은 아래와 같다. 진단은?

CT Angio: 대동맥(Aorta)과 상장간막 동맥(SMA) 사이의 각도가 15도(정상 > 25-30도)로 좁아져 있고, 십이지장 제3부(D3)가 압박되어 있음.
해설
급격한 체중 감소(복부 지방 소실)로 인해 대동맥과 SMA 사이의 각도가 좁아지면서, 그 사이를 지나는 십이지장 제3부(D3)가 압박되어 장폐색 증상을 유발하는 질환입니다. 엎드리면 압박이 완화되어 증상이 호전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65세 남성이 4개월 전부터 지속되는 소화 불량, 조기 포만감 및 10kg의 체중 감소를 주소로 내원했다. 위내시경 검사상 위 체부에 깊은 궤양성 병변이 관찰되었…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메르시 의대 내신 문제은행 [ 외과 각론 ]19,000원
외과 각론 929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