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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
문제

47세 여성이 우측 유방암(T1cN0, 1.5cm, IDC, ER+/PR+, HER2-)으로 유방 보존술 및 감시 림프절 생검을 시행 받았다. 수술 후 최종 병리 결과, 감시 림프절 3개 중 1개에서 0.1mm 크기의 미세전이(micrometastasis)가 발견되었다(pN1mi). 이 환자에게 가장 적절한 다음 조치는?

해설
ACOSOG Z0010 및 NSABP B-32 등 대규모 임상 연구 결과, 감시 림프절 생검에서 미세전이(micrometastasis, 0.2mm~2mm) 또는 단일 분리 종양 세포(ITC,
같은 주제 다음 문제45세 여성이 3개월 전부터 오른쪽 유방에 통증 없는 종괴를 발견하였다. 원형 경계가 불규칙하고 주변 미세석회화가 동반된 종괴가 촉지되며, 유방촬영술에서 동일 소…

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이 환자는 유방암(Breast Cancer) 유방 보존술 후, 감시 림프절에서 Pathognomonic! 0.1mm 크기의 미세전이(micrometastasis, pN1mi)가 발견된 경우입니다. 핵심! 현대 유방암 치료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감시 림프절 생검만 시행한 후 미세전이(pN1mi)가 발견된 경우, 추가적인 겨드랑이 림프절 곽청술(ALND)은 생존율 향상에 도움이 되지 않으며 합병증(림프부종, 감각 이상 등)의 위험만 증가시킵니다. ACOSOG Z0011 연구가 이를 뒷받침하며, 현재 표준 치료는 유방 방사선 치료(Whole Breast Irradiation)와 함께 보조 항호르몬 요법(Adjuvant Endocrine Therapy)을 시행하는 것입니다. 환자의 종양은 호르몬 수용체 양성(ER+/PR+)이므로, 항호르몬 치료가 가장 효과적인 보조 치료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 증례: 47세 여성, T1cN0 유방암(IDC, ER+/PR+, HER2-)으로 유방보존술 및 감시림프절생검(SNB) 시행. 최종 병리: pT1c, pN1mi (감시림프절 3개 중 1개에 0.1mm 미세전이).
진단적 접근: 이미 수술로 원발 종양과 감시 림프절을 절제하여 병기 결정이 완료된 상태입니다. 추가적인 림프절 평가를 위한 영상 검사나 수술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치료 계획: 1) 표준 치료로 유방 보존술 후 전유방 방사선 치료(Post-lumpectomy whole breast radiotherapy)를 시행합니다. 2) 호르몬 수용체 양성이므로, 5년 이상의 타목시펜(Tamoxifen) 또는 아로마타제 억제제(Aromatase inhibitor)를 이용한 보조 항호르몬 치료를 시작합니다.
주의사항: HER2 음성이므로 표적 치료(트라스투주맙 등)는 적응증이 아닙니다. 림프절 전이가 미세전이에 불과하므로, 전신 전이 재평가를 위한 PET-CT는 불필요한 검사입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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