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세 여성이 임신 32주에 발열, 요통, 배뇨통을 주소로 응급실에 내원하였다. 체온 39.0°C, 혈압 1… | 마이메르시 MyMerci
감염
문제

32세 여성이 임신 32주에 발열, 요통, 배뇨통을 주소로 응급실에 내원하였다. 체온 39.0°C, 혈압 110/70 mmHg, 맥박 105회/분. 우측 늑골척추각 압통 양성. 태아 심박동 정상. 소변 배양에서 E. coli 동정. 위 환자에게 가장 적절한 항생제는?

해설
임신 중 급성 신우신염 치료: (1) 입원 및 정맥 항생제, (2) Ceftriaxone(3세대 cephalosporin) 또는 ampicillin + gentamicin(단, gentamicin은 신중히), (3) 호전 후 경구 항생제로 전환(cephalexin, amoxicillin-clavulanate) 총 10-14일. 피해야 할 약물: Fluoroquinolone(연골 독성), TMP-SMX(임신 말기 - 핵황달), nitrofurantoin(임신 말기 - 용혈). 임신은 신우신염 위험이 높아 무증상 세균뇨도 반드시 치료한다.

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이 환자는 임신 32주의 임산부로 발열, 요통, 배뇨통과 함께 Pathognomonic!우측 늑골척추각 압통이 있습니다. 소변 배양에서 E. coli가 동정되었으므로, 임신성 급성 신우신염(Pyelonephritis) 진단이 명확합니다.

핵심! 임신성 신우신염의 초기 치료는 입원하여 정맥 항생제를 투여하는 것입니다. 임신 중에는 생리적 변화(요관 확장, 자궁 압박)로 인해 신우신염 위험이 높고, 패혈증이나 조산으로 진행될 수 있어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정답인 ③ Ceftriaxone3세대 세팔로스포린으로, E. coli를 포함한 그람 음성 간균에 대한 광범위한 항균력을 가지며, 태반을 통과하여 양수 내 농도도 적절합니다. 무엇보다 임신 중 사용 안전성(Category B)이 확립되어 임신성 신우신염의 1차 정맥 항생제로 권장됩니다.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 증례: 32세 임산부(G1P0, 32주), 발열(39°C), 요통, 배뇨통. 우측 CVA 압통 양성. 태아 심박동 정상. 소변 배양 E. coli 양성.

진단적 접근: 임신 중 요로감염은 무증상 세균뇨부터 방광염, 신우신염까지 스펙트럼이 넓습니다. 이 증례처럼 발열과 CVA 압통이 있으면 신우신염으로 진단하고, 즉시 입원 치료를 시작합니다. 초기 검사로 소변검사, 배양, 전혈구검사, 혈액배양, 신기능 검사가 필요합니다.

치료 계획: 1. 입원 및 정맥 수액 공급: 탈수 예방 및 신관 관류 유지. 2. 정맥 항생제 시작: Ceftriaxone 1-2g IV q24h가 1차 선택. 대안으로 Ampicillin + Gentamicin 조합을 사용할 수 있지만, Gentamicin은 신독성 및 태아 제8뇌신경 독성 위험이 있어 혈중 농도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3. 해열 및 통증 조절: Acetaminophen 사용. 4. 호전 후 전환 : 열이 내리고 증상이 호전되면(보통 48-72시간 후) 경구 항생제(예: Cephalexin)로 전환하여 총 10-14일 치료를 완료합니다.

주의사항: 치료 시작 후 48시간 내에 임상적 호전이 없으면 항생제 내성 또는 합병증(신장 농양, 요로 폐쇄)을 의심하고 영상 검사(초음파)를 고려해야 합니다.

핵심 개념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