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욕기 괴사근막염이 자궁으로 확장되면 자궁 적출술(hysterectomy)을 고려해야 한다. 자궁이 감염원이거나 괴사되면 보존이 불가능하다. 광범위 변연절제술의 원칙: 생존 불가능한 모든 조직(피부, 근막, 근육, 장기)을 제거한다. 자궁 보존 시도로 수술을 불완전하게 하면 사망 위험이 증가한다. 생명 구조가 최우선이다.
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이 환자는 제왕절개 후 발생한 괴사근막염(Necrotizing fasciitis)이 자궁까지 확장된 중증 산욕기 감염 사례입니다. 핵심! 괴사근막염의 치료 원칙은 응급 수술적 변연절제술(Emergency surgical debridement)이며, 이때 감별 포인트! 생존 가능성이 없는 모든 조직을 철저히 제거해야 합니다. 복벽 감염이 자궁까지 침범했다는 것은 자궁이 이미 심한 감염과 괴사의 중심이 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이 경우 자궁을 보존하면 감염원이 남아 패혈증(sepsis)과 다발성 장기 부전(MOF)으로 진행할 위험이 매우 높습니다. 따라서 생명을 구하기 위한 최선의 선택은 감염된 자궁을 완전히 제거하는 자궁 적출술(Hysterectomy)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 증례: 35세 여성, 제왕절개 분만 후. 심한 복부 통증, 발열, 창백함, 패혈증 쇼크 징후를 보이며 복부 피부가 변색되고 수포가 생겼습니다. CT 또는 수술 중 발견으로 복벽 괴사근막염이 자궁까지 확장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진단적 접근: 1) 임상적 의심(급속한 진행, 심한 통증, 전신 중독 증상) -> 2) 진단적 검사(LRINEC score 계산, CT/MRI) -> 3) 응급 수술 탐색술(Exploratory laparotomy)이 확진 및 치료의 동시 접근법입니다.
치료 계획: 1) 광범위 스펙트럼 항생제 정맥 주사(예: 반코마이신 + 피페라실린-타조박탐 + 클린다마이신) -> 2) 응급 변연절제술 + 자궁 적출술 -> 3) 개복상태 유지 또는 반복적인 재탐색술(Second-look operation) -> 4) 집중 치료실(ICU) 관리.
주의사항: 수술을 지연시키거나 불완전한 변연절제를 시도하는 것은 절대 금물입니다. 자궁 보존에 집착하다가 패혈성 쇼크로 사망할 수 있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