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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감염

82세 여성이 요양원에서 일상 검진 중 시행한 소변 검사에서 세균뇨가 발견되었다. 환자는 배뇨 증상, 발열, 복통 등 어떠한 증상도 없다. 치매로 의사소통이 제한적이다. 활력징후 정상. 소변 배양은 아래와 같다. 위 환자에게 가장 적절한 처치는?

소변 배양: E. coli > 100,000 CFU/mL, 다제내성(MDR) 균주
해설
무증상 세균뇨는 임신부와 비뇨기과 시술 예정 환자를 제외하고는 치료하지 않는다. 요양원 거주 노인, 당뇨병 환자, 유치 도뇨관 환자의 무증상 세균뇨는 매우 흔하며 치료해도 예후 개선이 없고 항생제 내성만 증가시킨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35세 여자가 3일 전부터 시작된 배뇨 시 통증(Dysuria)과 빈뇨를 주소로 내원하였다. 발열이나 옆구리 통증은 없었다. V/S BP 120/80 mmHg, …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메르시 의대 내신 문제은행 [ 신장 / 감염 ]1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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