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이식 7주 뒤인 CMV D+/R− 환자가 발열, 권태감과 설사를 호소한다. 백혈구 2,300/μL, AST…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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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췌
문제

간이식 7주 뒤인 CMV D+/R− 환자가 발열, 권태감과 설사를 호소한다. 백혈구 2,300/μL, AST 132 IU/L, ALT 148 IU/L이며 세균 배양은 음성이다. CMV 감염을 우선 평가할 검사는?

해설
고위험 고형장기이식 환자의 CMV 증후군이 의심되면 검증된 정량 핵산증폭검사로 혈장 또는 전혈 CMV DNAemia를 측정한다. 장기침범이 의심되면 해당 조직 평가가 추가로 필요할 수 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35세 남성이 우상복부 통증과 발열로 내원했다. 최근 동남아 여행력이 있다. V/S: BP 115/70 mmHg, HR 100회/분, RR 20회/분, BT 39…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메르시 의대 내신 문제은행 [ 소화기 ]19,0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핵심 해설
면역저하자의 비특이적 발열과 혈구감소를 이식 위험도와 CMV DNA 검사에 연결합니다.

정답 근거
2025 국제 합의지침은 고형장기이식 환자의 CMV DNA 검사에 혈장 또는 전혈 검체를 사용하도록 권고합니다.

선택지 분석
1. 대변잠혈은 CMV DNAemia를 확인하지 못합니다.
2. 정량 CMV DNA 검사가 적절합니다.
3. 5-HIAA는 카르시노이드 증후군 검사입니다.
4. 요소호기검사는 H. pylori 평가에 사용합니다.
5. Anti-HBs는 CMV 감염검사가 아닙니다.

근거 자료
1Fourth International Consensus Guidelines on CMV in Solid Organ Transplantation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 증례 (Patient Presentation): 55세 남성, 간 이식 후 1년, 면역억제제 복용 중. 주소(CC): 3주간의 발열, 체중 감소. 신체검진: 이식 간 부위 압통.
진단적 접근 (Diagnostic Work-up):
1. 가장 먼저 할 검사: 기본 혈액검사(간기능, 백혈구), 혈액 배양.
2. 영상의학 검사: 복부 CT는 병변의 분포와 혈관 침범 여부를 평가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3. 확진 검사: 혈청 galactomannan 항원 검사는 침습성 아스페르길루스증의 비침습적 진단에 높은 가치를 가집니다. 최종 확진은 조직 생검 및 배양이지만, 혈관 침범이 강력히 의심되고 혈청 검사가 양성인 경우 경험적 치료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치료 계획 (Management Plan):
- 1차 치료제: 보리코나졸(Voriconazole) 정맥 주사. 아스페르길루스증의 표준 치료입니다.
- 대안: 리포솜 암포테리신 B(Liposomal Amphotericin B).
- 치료 기간: 최소 6-12주, 면역 상태에 따라 조절.
주의사항 (Contraindications & Warning):
- 보리코나졸은 간 대사 효소(CYP450)에 강력한 영향을 미치므로, 타크로리무스(Tacrolimus) 등 다른 약물의 혈중 농도를 급격히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반드시 혈중 농도를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용량을 조절해야 합니다.
- 간 이식 환자에서 면역억제제 용량을 줄이는 결정은 이식 거부 반응의 위험과 감염 치료 사이의 미묘한 균형이 필요하므로, 감염병 전문의와 이식팀의 협진이 필수적입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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