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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19세 여성 환자가 식후 반복되는 구토와 상복부 팽만감을 주소로 내원하였다. 최근 짧은 기간 동안 현저한 체중 감소가 있었으며, 증상은 식사 후 심해진다. 특히 무릎을 가슴 쪽으로 끌어당기는 자세(knee-chest position)를 취하면 증상이 완화된다. 복부 진찰에서 뚜렷한 압통이나 종괴는 관찰되지 않는다. 가장 적절한 검사는?

해설
상장간막동맥 증후군에서는 십이지장 제3부의 외부 압박과 조영제 정체 소견을 확인할 수 있는 상부 위장관 바륨 조영술이 전통적인 진단 검사입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65세 남성이 3일 전부터 심한 복통, 구토 및 복부 팽만을 호소하여 내원했다. 과거 10년 전 위 절제술 병력이 있다. V/S: 안정적. 복부 X선 검사는 아래…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90·91회] 메르시 KMLE 의사국가고시 대비 문제은행5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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