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검사:
• 백혈구: 15,600/mm³ (참고치 4,000–10,000/mm³)
• C-reactive protein: 8.5 mg/dL (참고치
심화 해설
Case Analysis
급성 전립샘염은 대부분 E. coli 등 그람음성 장내세균에 의해 발생한다. 갑작스러운 고열, 오한, 회음부 통증, 배뇨통, 빈뇨 등의 증상이 특징이며 직장수지검사에서 압통이 있는 종창된 전립선이 촉지된다.
치료는 입원 후 정맥 항생제 투여가 기본이며 특히 quinolone 계열 항생제가 전립선 조직으로 잘 침투하기 때문에 1차 치료로 사용된다.
Profs' note
이 환자는 고열, 오한, 회음부 통증, 배뇨통을 보이며 직장수지검사에서 압통이 있는 종창된 전립선이 촉지된다. 이는 급성 세균성 전립샘염의 전형적인 임상 양상이다. 따라서 치료는 입원 후 퀴놀론계 항생제 정맥투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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