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세 남자가 갑자기 말이 어눌해지고 오른쪽 팔과 다리에 힘이 빠져 내원하였다. 증상은 1시간 전에 시작되었… | 마이메르시 MyMerci
신경과, 신경외과
문제

72세 남자가 갑자기 말이 어눌해지고 오른쪽 팔과 다리에 힘이 빠져 내원하였다. 증상은 1시간 전에 시작되었다. 의식은 명료하다. 혈압은 180/95 mmHg이다. 신경학적 진찰에서 우측 상·하지 근력은 2/5이며, 안면 우측 하부 마비가 관찰된다. 뇌 CT에서 출혈 소견은 없다. 이 환자에서 가장 적절한 초기 처치는?

해설
발병 4.5시간 이내, 출혈이 배제된 허혈성 뇌졸중은 tPA 투여가 원칙입니다.

심화 해설

Case Analysis 본 증례는 • 급성 편마비 • 발병 1시간 • CT에서 출혈 없음 으로 급성 허혈성 뇌졸중입니다. 발병 4.5시간 이내이고 금기사항이 없다면 정맥 내 alteplase(tPA)를 투여합니다. 혈압은 tPA 투여 전 185/110 mmHg 이하로 조절하면 됩니다. 정상 수준까지 과도하게 낮추면 안 됩니다. aspirintPA 투여 후 24시간 이후에 시작합니다.

Prof's note 급성 허혈성 뇌졸중 치료 순서 1. CT로 출혈 배제 2. 4.5시간 이내면 tPA 3. 대혈관 폐색이면 thrombectomy(기계적 혈전제거술) 시간이 뇌입니다(Time is brain).

임상 시나리오

Management tPA 투여 전 혈압 조절 혈당 확인 출혈 위험 평가 가 필요합니다 Critical Warning 동공 산대 또는 의식 저하는 출혈 가능성을 시사하므로 반드시 영상 확인 후 치료해야 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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