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세 남아, 고칼륨혈증 (K 6.5mEq/L) 및 심전도상 T파 첨예화가 관찰되었다. 이 환자에게 심장 독… | 마이메르시 MyMerci
수분 및 전해질 평형
문제

10세 남아, 고칼륨혈증 (K 6.5mEq/L) 및 심전도상 T파 첨예화가 관찰되었다. 이 환자에게 심장 독성을 즉각적으로 방지하기 위해 가장 우선적으로 투여해야 할 약물은?

해설
칼슘 글루코네이트는 K 농도를 낮추지 않지만, 심장 세포막 안정화를 통해 심장 독성을 즉각적으로 해소한다.

심화 해설

Case Analysis 10세 남아에서 고칼륨혈증(Hyperkalemia, K 6.5 mEq/L)과 심전도(EKG) 변화(T파 첨예화, Peaked T waves)가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심장 독성(Cardiotoxicity)의 초기 징후로, 심실세동(Ventricular Fibrillation)이나 심정지(Cardiac Arrest)로 진행될 수 있는 응급 상황입니다. 고칼륨혈증의 치료는 혈청 칼륨 농도를 낮추는 것과 심장 세포막을 안정화시키는 것, 두 가지 목표를 가집니다. EKG 변화가 있는 경우, 심장 세포막 안정화가 가장 시급한 1순위 치료입니다. 교과서(Harrison's Principles of Internal Medicine)에 따르면, 정맥 내 칼슘제(Calcium Gluconate or Chloride)는 심근 세포막의 전위 임계값을 높여 심장 독성을 즉각적으로 방어하는 약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칼슘은 혈청 칼륨 수치를 변화시키지 않지만, 생명을 위협하는 부정맥을 예방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Mnemonic 고칼륨혈증 치료의 순서를 기억하는 비법: C BIG K D * Calcium (Gluconate/Chloride): 세포막 안정화 (EKG 변화 시 1순위) * Bicarbonate (중탄산나트륨): 세포 내로 칼륨 이동 촉진 * Insulin + Glucose: 세포 내로 칼륨 이동 촉진 * Glucose: 인슐린과 함께 투여 * Kayexalate (폴리스티렌 설포네이트): 장관을 통한 칼륨 제거 * Dialysis (투석): 신기능 부전 시 최종 치료

임상 시나리오

Management 이 환자에게는 10% 칼슘 글루코네이트(Calcium Gluconate)를 정맥 내 투여합니다. 용량은 일반적으로 10-20 mL(아동의 경우 0.5 mL/kg)를 5-10분에 걸쳐 서서히 주입합니다. 효과는 수 분 내에 나타나며, EKG 모니터링 하에 투여해야 합니다. 칼슘 투여 후, 혈청 칼륨을 실제로 낮추기 위한 2차 치료(인슐린+포도당, 중탄산나트륨 등)를 즉시 시작해야 합니다. 원인(예: 신부전, 약물, 조직 괴사)을 조사하고 교정하는 것이 근본적인 관리입니다. Critical Warning * 디곡신(Digoxin)을 복용 중인 환자에게 칼슘을 신속하게 정맥 주사하면 심각한 디곡신 중독 증상(심실성 빈맥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더욱 조심스럽고 천천히 투여하거나, 다른 안정화 방법을 우선 고려해야 합니다. * 칼슘 염화물(Calcium Chloride)은 글루코네이트에 비해 삼투압이 높고 정맥 자극이 심하므로, 중심정맥관을 통한 투여가 더 안전합니다.

핵심 개념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