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후두절제를 받아 후두절개관을 이용해야 하는 환자에 대한 언어재활 교육내용으로 옳은 것은?
1식도발성은 두통을 야기할 수 있다.
2기관식도누공은 수술 직후 바로 훈련한다.
3식도언어는 수술 후 상처가 아물고 나서 시작한다.
4식도발성은 인두와 식도를 진동시켜 목소리를 내게 한다.✓ 정답
5인공후두를 사용할 때는 입을 다물고 기계 소리에 집중한다.
해설
전체후두절제를 한 경우는 후두절개관을 이용해야 하고 기도와 식도 사이에 연결이 없기 때문에 쉽게 흡인되지 않는다. 식도언어를 수술 전부터 배우기 시작하면 정신적 충격이 적어진다. 처음에는 신경성 긴장, 복부근육의 긴장, 공기를 삼키는 것 등으로 일시적으로 소화기계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기관식도누공은 기관과 식도 사이에 샛길을 만들고 보철기를 삽입하여 막히지 않도록 한다. 식도언어를 배우기 어려운 대상자에게 실시하여 수술 후 3∼6개월 정도에 부종이 사라진 후 가능하다. 인공후두를 사용할 때는 문장을 짧게 말하며, 얼굴을 마주 보고 입을 다물지 말고 크게 움직여 말하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