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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Friedich’s disease
• 실조증, 근육 위축
• 근육 약화, 팔의 비협조성 운동
• 진행된 환자에서는 갈짓자 보행(reeling gait), 비틀거림(staggering gait), 비협조성 jerky 운동이 나타남
• 팔, 머리, 목 등에서 활동떨림이 발생함
• 초기부터 눈떨림이 나타남
• Hot–potato type: 머뭇거리는 언어, 스타카토(staccato)형식
• 무릎힘줄반사 소실
• Babinski’s sign이 나타나기도 함
• 감각이상은 있으나 무감각증은 드묾
• Romberg’s sign: 양성
프리드라이히 실조증은 상염색체 열성 유전 질환으로, 10~15세 전후에 발병합니다. 초기에는 눈떨림과 팔·머리·목의 활동떨림이 나타나고, 진행하면 근육 약화·위축, 팔의 비협조성 운동, 갈짓자 보행이 관찰됩니다.
신경학적 검사에서 무릎힘줄반사 소실과 바빈스키 징후가 함께 나타날 수 있으며, 롬베르그 검사 양성을 보입니다. 감각이상은 있으나 완전한 무감각증은 드뭅니다. 언어는 머뭇거리는 스타카토형을 보일 수 있습니다.
프리드라이히 실조증은 심근병증이나 당뇨병이 동반될 수 있으므로 심장 초음파와 혈당 검사를 정기적으로 시행해야 합니다. 무도증이나 샤르코-마리-투스병과 달리 실조성 보행과 눈떨림이 핵심 증상임을 감별에 활용하십시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