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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반신마비 환자의 언어장애
• 언어장애는 우세반구의 마루뒤통수 겉질 손상 시 나타남
• 언어상실증: 뇌손상으로 인해 발생하는 의사소통장애로 언어 이해, 표현, 사용의 장애를 말함
• 오른쪽 반신마비(왼쪽 뇌혈관장애)에서 언어상실증 동반
• Broca 언어상실증: 운동성 언어상실증(비유창성)
• Wernicke 언어상실증: 감각성 언어상실증(유창성)
• 완전언어상실증: 운동성과 감각성 언어영역 모두 손상
| 구분 | Broca 언어상실증 | Wernicke 언어상실증 |
|---|---|---|
| 손상 부위 | 우세반구 이마엽 아래쪽(Broca 영역) | 우세반구 관자엽 위쪽(Wernicke 영역) |
| 유창성 | 비유창성(운동성) | 유창성(감각성) |
| 언어 이해 | 상대적으로 보존됨 | 심하게 저하됨 |
| 주요 특징 | 표현 어려움, 전보식 언어 | 착어증, 이해 장애 |
환자가 말이 어눌하거나 이해가 어려워 보이면 반신마비의 방향을 먼저 확인한다. 오른쪽 반신마비는 왼쪽 뇌혈관장애를 의미하므로 언어상실증 동반 가능성이 높다.
언어상실증 유형은 유창성과 언어 이해력으로 구분한다. 브로카 언어상실증은 비유창성이며 표현이 어렵고, 베르니케 언어상실증은 유창성이나 이해가 심하게 저하된다.
완전언어상실증은 브로카 영역과 베르니케 영역이 모두 손상된 광범위한 병변이므로 언어 이해와 표현 모두 저하된다. 언어 이해력에 문제가 없다고 단정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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