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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한국형 간이정신상태 검사(K–MMSE)
• 노인의 인지손상 정도를 단계적으로 나누어 간단하게 사용하려는 목적
• 총 30점 만점
• 24점 이상: 정상, 20~23점: 치매의심, 15~19점: 경도치매, 14점 이하: 중증치매
| 보기 | 도구 | 평가 영역 | 인지기능 평가 여부 |
|---|---|---|---|
| 1 | FIM | 일상생활동작 독립성(운동·인지 항목 포함) | 인지 하위항목은 있으나 독립적 인지검사는 아님 |
| 2 | MBI | 일상생활동작(한국판 수정 바델 지수) | 아님 |
| 3 | MAS | 경직(spasticity) 평가 | 아님 |
| 4 | K-MMSE | 지남력·기억·주의·언어·시공간 등 인지기능 | 예 |
| 5 | Fugl-Meyer | 뇌졸중 후 운동·감각·균형·관절가동범위 손상 | 아님 |
뇌졸중 후 인지장애는 운동 회복과 재활 참여를 직접 제한하므로 초기 평가 시 K-MMSE 같은 선별검사를 먼저 시행한다. 총 30점 만점이며, 24점 이상은 정상, 20~23점은 치매 의심, 15~19점은 경도 치매, 14점 이하는 중증 치매로 해석한다.
K-MMSE는 지남력·기억·주의·언어·시공간 능력을 직접 검사한다. FIM은 인지 하위항목이 있으나 일상생활 맥락에서 관찰하는 기능적 독립성 척도이므로 K-MMSE와 구분해야 한다.
K-MMSE 점수가 낮게 나왔을 때 우울이나 무감동이 검사 수행을 저하시켰을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 낮은 점수를 곧바로 인지기능 자체의 손상으로 단정하지 말고, 필요 시 반복 평가하거나 구조화된 신경심리검사로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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