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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치매의 정의 및 특성
• 인지기능(기억력, 주의력, 시공간능력과 판단력, 언어기능 등)에 장애가 발생하여 ADL 또는 사회생활이 어려운 상태
• 기억력을 포함한 다른 인지기능 중 한 가지 이상의 장애가 발생한 경우를 말함
• 단순 기억력만 저하된 경우는 치매라 하지 않음
• 우울증 또는 불안과 같은 이상행동을 동반함
• 후천적으로 나타나는 현상
• 뇌의 전반적인 정신 증상
• 기억과 지능 및 인격기능의 장애가 전반적으로 있어야 함
• 의식장애는 없어야 함
치매는 의식장애가 없으면서 기억력을 포함한 여러 인지기능(주의력, 판단력, 언어, 시공간능력 등)이 후천적으로 저하되어 ADL 또는 사회생활이 어려운 상태이다. 단순히 기억력만 떨어진 경우는 치매로 보지 않는다.
섬망과의 감별에서 가장 중요한 단서는 의식 수준의 변동과 급성 발병 여부이다. 섬망은 의식장애가 핵심이므로, 의식이 명료한 환자라면 치매를 우선 고려한다.
치매가 진행되면 인지기능 저하뿐 아니라 성격 변화나 인격장애 양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우울·불안·초조 등의 행동심리증상이 흔히 동반된다. ADL 의존 여부는 경도인지장애와 치매를 가르는 중요한 임상적 분기점이다.
우울증이나 불안장애에서도 주의력 저하나 인지기능 저하를 호소할 수 있으나, 전반적 인지 저하와 인격 변화까지 동반되어 ADL이 어려운 양상은 치매의 인지기능 장애로 설명하는 것이 타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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