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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신경차단(neurapraxia)
• 신경타박상, 압박, 견인 등에 의한 축삭의 차단 없이 발생한 일시적 전도장애
• 왈러변성: 없음
• 운동마비가 주로 나타나고, 감각상실은 미약
• 신경전도: 국소적 일시 차단(원인 제거되면, 완전회복 및 회복 빠름)
• 전기진단 시 비변성 반응
• 회복시간: 수 주~수개월
• 신경전도속도는 손상부위를 지나면서 저하 또는 상실(손상부위 위와 아래는 정상)
| 구분 | 신경차단(neurapraxia) | 축삭절단(axonotmesis) | 신경절단(neurotmesis) |
|---|---|---|---|
| 축삭 연속성 | 유지 | 소실(신경외막은 유지) | 완전 소실 |
| 왈러변성 | 없음 | 있음 | 있음 |
| 원위부 전도 | 유지 | 소실 | 소실 |
| 회복 예후 | 수 주~수개월 내 완전 회복 | 수개월~수년, 불완전 가능 | 수술 없이는 회복 불가 |
압박이나 견인 후 운동마비가 감각저하보다 뚜렷하고, 변성반응이 없으며 신경전도속도가 거의 정상이면 신경차단(neurapraxia)을 우선 고려한다.
손상 후 2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원위부 전도가 유지되면 축삭절단이나 신경절단의 가능성은 낮다. 신경차단은 수 주~수개월 내 완전 회복이 기대된다.
신경전도검사에서 손상부위 원위부 자극 시 반응이 유지되고 손상부위 상방에서만 전도차단이 보이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왈러변성은 진단명이 아니라 변성 과정이므로 답으로 선택하지 않는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