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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기얭–바레증후군
• 급성 염증성 탈수초 다발성 신경병증
• 급성기: 호흡부전 최소화
• 아급성기: 통증관리, 욕창 및 구축 예방
• 회복기: 근력강화운동
| 시기 | 주요 물리치료 목표 | 적용 예 |
|---|---|---|
| 급성기 | 호흡관리, 욕창·구축 예방, 관절가동범위 유지 | 호흡운동, 체위배치, 수동관절운동 |
| 아급성기 | 통증관리, 욕창·구축 예방, 점진적 활동 증가 | 통증 조절, 체위변경, 가벼운 능동보조운동 |
| 회복기 | 근력강화, 지구력 향상, ADL 훈련, 보행 재훈련 | 저항운동, 기능적 훈련, 로봇보조 보행훈련 |
길랭-바레증후군 환자의 약 1/3에서 호흡부전이 발생하며, 이는 주요 사망 원인이다. 따라서 급성기에는 호흡운동(심호흡, 기침 훈련)을 적용하여 무기폐와 폐렴을 예방하는 것이 최우선 중재이다.
급성기에는 침상 안정과 체위배치를 통해 욕창과 구축을 예방하고, 수동관절운동으로 관절가동범위를 유지한다. 과도한 활동이나 근력강화는 신경손상 부위에 부담을 주므로 제한한다.
통증관리는 아급성기, 근력강화와 ADL 훈련은 회복기에 주로 시행한다. 급성기에 근력강화를 시행하면 오히려 피로와 과부하를 유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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