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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행성 변성: 척수신경 중 운동신경과 뇌신경 세포핵의 먼쪽 부분에서 시작됨
• 발병 초기에 이상감각 → 서서히 진행 → 다리 동통 → 근육과 신경의 압통(대칭적)
• 마비는 다리의 먼쪽 부분 → 몸쪽 부분(심하면 호흡근육으로 확산됨)
• 뇌신경마비 동반 시 제7뇌신경 침범이 가장 많음
• DTR은 감소 또는 소실
• 알부민–세포해리(albumino–cytologic dissociation): 뇌척수액의 염증세포 증가 없이 단백질이 증가
| 구분 | GBS에서의 전형적 소견 | 판정 |
|---|---|---|
| 심부건반사(DTR) | 감소 또는 소실 | 항진 아님 |
| 뇌신경 침범 | 제7뇌신경(안면신경)이 가장 흔함 | 삼차신경이 주 침범 대상은 아님 |
| 침범 양상 | 좌우 대칭적 | 비대칭성 아님 |
| 진행 방향 | 다리 먼쪽에서 몸쪽, 위쪽으로 상행 | 몸쪽에서 먼쪽이 아님 |
| 뇌척수액 소견 | 알부민–세포해리(단백질 증가, 세포 증가 없음) | 정답 |
GBS가 의심되면 뇌척수액 검사에서 알부민-세포해리를 확인한다. 이는 세포 수 증가 없이 단백질만 상승하는 소견으로, 총단백 0.45 g/L 초과이면서 세포 수 50 cells/L 미만일 때 지지된다.
GBS의 신경학적 징후는 대칭적 상행성 마비와 DTR 감소 또는 소실이다. 뇌신경 침범이 동반되면 제7뇌신경(안면신경)이 가장 흔하므로 안면마비 유무를 반드시 확인한다.
DTR이 항진되거나 비대칭 침범, 몸쪽에서 먼쪽으로 진행하는 양상이면 GBS보다 척수병증이나 다른 말초신경병증을 먼저 감별해야 한다. 뇌척수액 단백질 상승은 발병 1주 이후에 뚜렷해질 수 있어 초기 검사에서 정상이어도 GBS를 배제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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