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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신마비와 비슷한 증상
• 남자와 여자 발병률은 비슷(25~50세)
• 경직: 손가락, 손에서 시작하여 팔로 퍼짐
• 질병 말기에는 경직성이 이완성으로 대치
• 발의 간대경련, Babinski’s sign: 초기 강함 → 감소 → 말기소실
• 아래운동신경세포 병변 증상을 보임
| 구분 | 초기 | 말기 |
|---|---|---|
| 마비 양상 | 경직성 마비 우세 | 이완성 마비로 대치 |
| Babinski 징후 | 강하게 나타남 | 감소 후 소실 |
| 주요 침범 뉴런 | UMN 징후 뚜렷 | LMN 퇴행 우세 |
ALS는 위운동신경세포와 아래운동신경세포가 동시에 퇴행하지만, 질병 단계에 따라 우세 징후가 달라진다. 초기에는 경직성 마비가 두드러지고 Babinski 징후가 강하게 나타나며, 말기로 진행하면 이완성 마비로 대치되고 Babinski 징후는 감소 후 소실된다.
초기 ALS 환자에서 UMN 징후(경직, 과반사)와 LMN 징후(근위축, 섬유속연축)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진단의 핵심이다. 남녀 발병률은 비슷하며, 발병 연령은 주로 25~50세이다.
초기 ALS 진단의 약 10%는 실제로는 ALS 유사질환으로 밝혀질 수 있어 감별진단이 중요하다. 마비 진행 방향을 반대로 기술하는 오류(이완성→경직성)를 범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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