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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유지 이완
• 근육의 이완을 유도하기 위해 실시
• 2~3초 동안 최대 등척성 운동을 실시하여 근긴장을 감소시킴
• 목적: 통증 감소, 수동운동범위 증가
| 보기 | 기법 분류 | 주요 목적 | 오십견 초기 적합성 |
|---|---|---|---|
| 유지 이완(hold relax) | 이완/신장 기법 | 통증 감소, 수동 ROM 증진 | 높음 |
| 타이밍(timing) | 강화 기법 | 운동 조절과 협응 향상 | 낮음 |
| 느린 반전(slow reversal) | 강화 기법 | 길항근의 등장성 수축 강화 | 중간 |
| 율동적 개시(rhythmic initiation) | 강화/촉진 기법 | 이완과 능동 운동의 점진적 촉진 | 중간 |
오십견 초기에는 유지 이완을 우선 적용한다. 환자가 통증 없는 범위에서 2~3초 동안 최대 등척성 수축을 한 뒤 완전히 힘을 빼면, 골지건기관의 자가억제로 근긴장이 낮아진다. 이 이완 창을 이용해 치료사가 수동 신장을 적용하면 통증 반응을 줄이면서 수동 ROM을 확보할 수 있다.
통증-근긴장 악순환을 끊는 것이 핵심이다. 방어성 근수축이 지속되면 혈류 저하와 대사산물 축적으로 통증이 증가하므로, 등척성 수축 직후의 이완기를 포착해 신장을 적용한다. 이는 단순 정적 신장과 달리 근방추와 골지건기관을 통한 신경생리학적 이완을 이용하는 방식이다.
통증이 심한 급성~아급성 단계에서 갑작스러운 정적 신장은 방어성 수축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등척성 수축 후 이완을 확인하고 통증 유발 범위 내에서 수동 신장을 적용해야 한다. 능동 운동이나 길항근 교대 수축보다 이완 중심 기법을 먼저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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