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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경직을 보이는 경우에 강한 늘임은 오히려 경직을 증가시킴
• 운동을 적용할 때는 가급적 중력을 줄이며, 환자의 상태에 따라 다르게 적용
• 어깨관절 가동범위 증진을 위한 치료적 자세로 엎드린 자세는 좋지 못함
• 운동의 정확성을 위해서는 무리한 운동은 피해야 함
뇌졸중 후 편마비 환자의 어깨는 어깨밑근, 큰가슴근, 넓은등근 등 모음근과 안쪽돌림근의 단축 및 과긴장이 두드러진다. 가동범위 증진을 위해서는 먼저 이들 근육에 저강도·장시간의 지속적 이완을 적용하여 근긴장을 낮추는 것이 핵심이다.
운동 초기에는 중력을 최대한 노출시키지 말고 슬링 현수 운동 등으로 팔의 무게를 지지한 상태에서 시행한다. 이는 어깨 아탈구 예방과 가동성 회복을 동시에 도모한다. 약화된 근육에 대한 저항운동은 가동범위가 확보된 이후 단계에서 점진적으로 도입한다.
경직이 있는 근육에 강하고 빠른 늘임을 적용하면 신장반사가 과도하게 유발되어 오히려 경직이 증가하고 근섬유 손상이나 통증을 초래할 수 있다. 엎드린 자세는 중력 부하를 가중시켜 아탈구 위험을 높이므로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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