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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현훈 발작 시 즉시 편평한 바닥에 눕히고 눈을 감도록 하여 시각·전정 자극을 차단한다. 머리 움직임을 제한하고 어둡고 조용한 방에서 안정시킨다.
발작은 보통 20분~12시간 지속되며, 이 시간 동안 침상 난간 올리기, 주변 정리, 호출벨 사용 교육으로 낙상 예방을 병행한다.
급성기에는 전정억제제나 진정제가 증상 완화에 사용될 수 있으므로 임의로 중단하지 않는다. 발작이 끝난 뒤에도 잔류 불균형이 있을 수 있어 천천히 움직이도록 안내한다.
눈을 뜨고 있으면 시각 정보와 비정상적 전정 신호가 충돌하여 어지럼과 구역감이 악화되므로, 어둡지 않은 방이나 머리를 숙이는 자세는 피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