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즉각 대처 | 이유 |
|---|---|---|
| 자세 | 편평한 곳에 눕기 | 기립성 낙상 위험을 줄이고 머리 움직임을 제한함 |
| 감각 | 눈을 감고 빛·소리 차단 | 시각-전정 불일치로 인한 어지럼 악화를 줄임 |
| 환경 | 어둡고 조용한 방 | 외부 감각 자극이 전정 증상을 유발·악화시킬 수 있음 |
현훈이 갑자기 발생하면 낙상 예방이 최우선이다. 즉시 편평한 바닥에 눕고 머리 움직임을 최소화한다.
눈을 감아 시각-전정 불일치를 차단하고, 어둡고 조용한 방에서 현훈이 멈출 때까지 안정을 취하도록 교육한다.
머리를 숙이거나 Trendelenburg 체위처럼 머리를 낮추는 자세는 전정기관을 자극하여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피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