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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감각신경성 난청 | 전음성 난청 |
|---|---|---|
| 손상 부위 | 달팽이관, 청신경 | 외이도, 고막, 중이 |
| 주요 원인 | 소음, 노화, 유전, CMV 감염, 고빌리루빈혈증, 바이러스 감염, 이독성 약물 | 이경화증, 귀지 폐색, 만성중이염, 고막 천공 |
| 청력검사 소견 | 기도청력과 골도청력이 함께 저하 | 기도청력만 저하되고 골도청력은 정상 |
| 치료 방향 | 원인 치료가 어려운 경우가 많고 보청기나 인공와우로 재활 | 원인 제거나 수술로 호전 가능성이 높음 |
감각신경성 난청은 달팽이관의 유모세포나 청신경 손상으로 발생하며, 소음·노화·유전·CMV 감염 등이 주요 원인이다.
전음성 난청은 외이도·고막·중이의 문제로 발생하며, 이경화증·귀지 폐색·만성중이염·고막 천공이 대표적이다.
청력검사에서 감각신경성은 기도·골도 청력이 함께 저하되고, 전음성은 기도청력만 저하되고 골도청력은 정상이다.
소음성 난청은 초기에 4,000Hz 부근의 고주파수 청력이 먼저 저하되므로 조기 발견을 위해 정기적인 청력검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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