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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식사량 감소, 심한 운동, 구토, 음주, 금식 등의 상황에서는 투여하는 인슐린 용량의 감소를 고려해야 한다.
• 나머지 답가지는 인슐린 용량을 증가시켜야 할 상황에 해당한다.
음주는 간의 포도당 신생을 억제하고, 특히 공복 상태에서 저장된 글리코겐 고갈 후 저혈당을 유발하기 쉽습니다. 음주 전후에는 인슐린 용량 감소와 함께 탄수화물 섭취, 혈당 모니터링을 병행해야 합니다.
인슐린 용량 감소를 고려할 조건은 식사량 감소, 심한 운동, 구토, 금식 등 저혈당 위험이 커지는 상황입니다.
수술, 감염, 스트레스는 카운터레귤레이터리 호르몬 분비를 증가시켜 혈당을 올리므로 인슐린 요구량이 증가합니다. 새벽현상도 혈당 상승 방향이므로 기저 인슐린 증량 또는 투여 시각 조정으로 접근합니다.
음주 직후에는 알코올에 포함된 탄수화물로 일시적으로 혈당이 오를 수 있으나, 수 시간 뒤 특히 야간이나 이른 아침에 저혈당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음주 당시 혈당만 보고 인슐린을 증량해서는 안 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