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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당화알부민: 2~3주간의 혈당조절상태 반영
• 당부하검사: 75 g의 포도당 마신 후 30분 간격으로 2시간 혈액 채취, 당뇨진단에 가장 민감한 검사
• 혈청인슐린: 제1형과 2형 당뇨병 구분을 위한 검사
• C–펩타이드: 췌장 베타세포의 인슐린 분비량을 반영
당화혈색소(HbA1c)는 적혈구 수명 약 120일을 반영하므로 채혈 시점 기준 2~3개월 평균 혈당을 나타낸다. 당뇨병 진단과 장기 혈당 조절 평가의 표준 검사이다.
측정법으로는 고성능액체크로마토그래피(HPLC)가 표준이며, 효소법도 높은 일치도를 보여 임상에서 널리 쓰인다.
용혈성 빈혈, 최근 수혈, 혈색소병증, SLC4A1 유전자 변이 등 적혈구 수명이나 헤모글로빈 구조에 영향을 주는 조건에서는 HbA1c가 실제 혈당과 다르게 측정될 수 있어 해석에 주의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