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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운동하는 사지에 주사 | 운동하지 않는 부위(복부 등)에 주사 |
|---|---|---|
| 흡수 속도 | 운동 중 급격히 증가 | 비교적 일정하게 유지 |
| 저혈당 위험 | 높음 | 상대적으로 낮음 |
| 기전 | 국소 혈류 증가와 모세혈관 동원으로 흡수 촉진 | 운동의 국소적 영향이 적음 |
| 임상 적용 | 운동 전 사지 주사 피함 | 운동 전 주사 부위로 권장 |
운동하는 근육 부위로의 혈류량이 증가하면 피하조직에 주입된 인슐린의 흡수속도가 함께 빨라진다. 특히 허벅지나 팔에 주사한 뒤 그 부위를 사용하는 운동을 하면 혈중 인슐린 농도가 예상보다 높아져 저혈당이 발생할 수 있다.
운동 예정 시에는 사지 주사를 피하고 복부와 같이 운동의 영향을 덜 받는 부위를 선택하는 것이 안전하다. 운동 부위와 주사 부위가 해부학적으로 가까울수록 흡수 촉진 효과가 크다.
운동 중 골격근에서는 관류율과 모세혈관 투과 표면적이 함께 증가한다. 이는 인슐린이 혈관벽을 통과할 수 있는 유효 면적 자체가 넓어지는 것을 의미하여 흡수 촉진 효과가 배가된다.
마른 환자에서 주사 바늘이 근육층까지 도달하면 의도치 않게 근육 내 주사가 될 수 있다. 이런 상황에서 운동까지 겹치면 흡수 속도가 급격히 빨라지므로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