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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질성 호흡기질환 및 호흡기 신생물질환

전체후두절제술을 받아 후두절개관을 이용해야 하는 환자에 대한 언어재활 교육내용으로 옳은 것은?

해설
전체 후두절제술을 한 경우는 후두절개관을 이용해야 하고 기도와 식도 사이에 연결이 없기 때문에 쉽게 흡인되지 않는다. 식도언어를 수술 전부터 배우기 시작하면 정신적 충격이 적어진다. 처음에는 신경성 긴장, 복부근육의 긴장, 공기를 삼키는 것 등으로 일시적으로 소화기계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기관식도누공은 기관과 식도 사이에 누공을 만들고 보철기를 삽입하여 막히지 않도록 한다. 식도언어를 배우기 어려운 대상자에게 실시하여 수술 후 3~6개월 정도에 부종이 사라진 후 가능하다. 일공후두를 사용할 때는 문장을 짧게 말하며, 얼굴을 마주 보고 입을 다물지 말고 크게 움직여 말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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