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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신장외상 환자의 증상: 혈뇨(주증상), 복부 또는 옆구리 통증, 소변량 감소 또는 무뇨, 복막염, 출혈로 인한 쇼크 증상 등
• 회음부 부종 및 치골상부 통증 등은 방광외상의 증상에 해당한다.
| 구분 | 신장외상 | 방광외상 |
|---|---|---|
| 주요 증상 | 혈뇨, 옆구리 통증, 늑골척추각 압통 | 치골상부 통증, 회음부 부종, 배뇨곤란 |
| 해부학적 위치 | 후복막, 뒤쪽 옆구리 | 골반강 내 앞쪽 |
| 동반 손상 | 하부 늑골 골절, 비장·간 손상 | 골반골 골절 |
신장은 후복막에 위치해 혈액 공급이 풍부하므로, 외상 시 손상된 혈관에서 적혈구가 소변으로 유출되어 혈뇨가 주증상으로 나타난다. 육안적 혈뇨부터 현미경적 혈뇨까지 다양하다.
혈뇨의 정도가 손상 중증도와 비례하지 않는다는 점이 핵심이다. 신혈관경 손상이나 신동맥 박리에서는 혈류 차단으로 오히려 혈뇨가 미미하거나 없을 수 있다. 혈뇨가 없다고 신장외상을 배제해서는 안 된다.
방광은 골반강 내 앞쪽에 위치하므로 방광외상에서는 치골상부 통증, 회음부 부종, 배뇨곤란이 특징적이다. 신장외상은 옆구리 통증과 늑골척추각 압통을 유발한다.
혈뇨가 확인된 환자에서 빈맥, 창백, 저혈압이 동반되면 출혈성 쇼크로 진행 중일 수 있으므로 활력징후를 즉시 사정해야 한다. 둔상 시 신장 단독 손상보다 주변 장기 손상이 동반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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