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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요정체 환자 간호
• 콜린성 약물(감각, 신경성 문제인 경우) 투여
• 알파교감신경차단제 함께 투여(요도의 저항 감소효과)
• 정상적인 배뇨체위 취하기
• 수도꼭지 틀어 물소리로 자극, 회음부에 물 붓기, 물에 손 담그기, 따뜻한 물속에 앉히기, 좌욕
• 프라이버시 유지, 되도록 화장실 이용
• 요의 느끼면 즉시 배뇨하도록 유도
• 일시적 요정체 시 도뇨 실시
• 감염예방 위해 1일 2∼3 L의 수분섭취 권장
| 보기 | 간호 판단 |
|---|---|
| 1. 케겔운동 | 골반저근 강화로 요실금에는 효과적이나, 요정체에서는 골반저를 과도하게 수축시키면 요도 저항이 커져 배뇨를 방해할 수 있음 |
| 2. 시간 맞춰 배뇨 | 요실금·기능성 요실금의 방광훈련에 적합하며, 요정체에서는 요의를 기다리지 못해 방광 과팽창을 유발할 수 있음 |
| 3. 요의 느끼면 즉시 배뇨 | 요정체 환자에서 배뇨 반사를 살리고 방광 과팽창을 예방하는 가장 우선적인 간호 중재 |
| 4. 방광 완전히 비우도록 격려 | 배뇨근 수축이 약한 환자에게 복압을 과도하게 주면 오히려 골반저가 반사 수축해 배뇨가 어려워질 수 있음 |
| 5. 수분섭취 제한 | 소변 농축과 요로감염 위험을 높이므로 금기이며, 오히려 충분한 수분섭취가 필요함 |
요정체 환자는 요의를 느끼면 즉시 배뇨하도록 유도한다. 방광이 과도하게 차기 전에 배출을 유도하여 방광 과팽창을 막고 배뇨근 손상을 예방한다.
비약물적 배뇨 촉진을 위해 수도꼭지 물소리, 회음부 온자극, 따뜻한 물에 손 담그기 등을 적용할 수 있다. 이는 부교감신경을 활성화해 배뇨근 수축을 유도한다.
수분은 제한하지 않고 감염 예방을 위해 하루 2~3 L 섭취를 권장한다. 소변 배출이 확인되지 않으면 잔뇨량을 측정해 도뇨 여부를 결정한다.
요정체 환자에게 시간 맞춰 배뇨를 적용하면 요의를 기다리다 방광이 과팽창할 수 있다. 이는 요실금 환자의 방광훈련과 혼동하지 않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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