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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판단 | 근거 |
|---|---|---|
| 1. 코르셋 착용 | 부적절 | 복압 상승으로 방광 압박과 소변 정체를 유발할 수 있음 |
| 2. 1개월간 성생활 금지 | 부적절 | 금지보다 성교 전후 배뇨로 세균 배출을 유도함 |
| 3. 수분 1 L로 제한 | 부적절 | 소변 농축과 정체는 세균 증식을 촉진하므로 충분한 수분 섭취가 필요함 |
| 4. 항생제 시간에 맞춰 복용 | 적절 | 혈중 약물 농도 유지와 내성 예방을 위해 처방 시간 준수가 필수임 |
| 5. 배뇨 시 화끈거림은 정상 | 부적절 | 지속되는 배뇨통은 감염 미해소 또는 재발 신호이므로 보고 대상임 |
퇴원 후 가장 중요한 것은 항생제 순응도입니다. 처방된 항생제는 정해진 시간 간격에 맞춰 증상이 좋아져도 끝까지 복용해야 합니다. 불규칙한 복용은 혈중 약물 농도를 최소억제농도 아래로 떨어뜨려 내성균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수분은 충분히 섭취하여 소변을 희석하고 잦은 배뇨로 세균이 요로에 머무는 시간을 줄여야 합니다. 소변을 오래 참지 않는 습관이 재발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성생활은 가능하나 성교 전후 배뇨를 통해 요도 입구 주변의 세균을 씻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코르셋처럼 복압을 높이는 의복은 피합니다.
퇴원 후 배뇨통, 발열, 오한, 옆구리 통증이 다시 나타나면 감염이 해소되지 않았거나 재발한 것이므로 정상으로 여기지 말고 즉시 의료진에게 보고해야 합니다. 급성신우신염은 패혈증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