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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적절성 | 근거와 기전 |
|---|---|---|
| 1. 이뇨제 투여 | 부종·고혈압 조절에 보조적으로 쓰일 수 있으나 단독 정답은 아님 | 수분저류와 부종은 사구체 여과율 감소와 나트륨 저류 때문에 생기므로 이뇨제가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문항은 급성기 염증 자체를 억제하는 핵심 간호를 묻고 있어 스테로이드가 우선입니다. |
| 2. 스테로이드 투여 | 적절함 | 면역복합체 침착과 보체 활성화로 인한 사구체 염증을 억제합니다. 중증 사구체신염에서는 집중 면역억제 치료를 시행하며, 이는 신기능 악화를 늦추기 위한 핵심 중재입니다 [2]. |
| 3. 충분한 수분 공급 | 부적절함 | 급성기에는 사구체 여과율이 떨어지고 핍뇨·부종·고혈압이 동반되므로 수분을 제한해야 합니다. 과도한 수분 공급은 폐부종과 고혈압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1]. |
| 4. 항바이러스제 투여 | 부적절함 | 원인은 바이러스가 아니라 연쇄상구균 감염 후 면역반응입니다. 더욱이 PSGN은 균 자체의 직접 침범이 아니라 감염 후 면역복합체 질환이므로, 감염 시점에 항생제를 써도 사구체신염 발생 자체를 막지는 못합니다 [3]. |
| 5. 1인실에 격리하여 절대안정 | 부적절함 | PSGN은 감염성 질환이 아니라 감염 후 면역 반응이므로 격리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절대안정보다는 부종·혈압·신기능 상태에 맞춘 활동 조절이 적절합니다. |
급성사구체신염은 면역복합체가 사구체에 침착되어 발생하는 염증 질환이므로, 스테로이드 투여로 염증 반응을 억제하는 것이 핵심 간호이다.
급성기에는 사구체 여과율이 감소하므로 수분을 제한하고, 매일 체중과 I&O를 측정하여 부종·고혈압·폐부종을 예방한다.
PSGN은 감염성 질환이 아니므로 격리가 필요 없으며, 연쇄상구균 감염 시점에 항생제를 투여해도 사구체신염 발생 자체를 막지는 못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