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권장 | 피해야 할 것 |
|---|---|---|
| 위생 | 샤워 | 통목욕(역행성 감염 위험) |
| 음료 | 물, 크랜베리주스, 비타민 C | 커피, 차(방광 자극) |
| 배뇨 | 요의 즉시 배뇨, 규칙적 배뇨 | 소변 참기 |
| 항생제 | 처방 기간 끝까지 복용 | 증상 호전 시 임의 중단 |
| 도뇨관 | 가능한 빨리 제거 | 항생제 투여 기간 유지 |
혼탁한 소변, 긴박뇨, 빈뇨, 배뇨 시 화끈감은 요로감염 징후이므로 항생제 치료 중에도 새로 나타나거나 악화되면 즉시 의료진에게 알리도록 교육한다.
목욕은 샤워를 권장하고, 커피·차 등 방광 자극 음료는 피한다. 소변 산성화를 돕는 비타민 C나 크랜베리주스 섭취가 도움이 된다.
항생제는 증상이 사라져도 처방된 기간까지 끝까지 복용해야 하며, 임의 중단 시 내성균과 재발 위험이 증가한다.
유치도뇨관은 요로감염의 주요 위험인자이므로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삽입하지 않고, 삽입 중이라면 가능한 빨리 제거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