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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1차 예방: 건강증진과 건강보호의 영역(보건교육, 예방접종, 영양 및 운동관리 등)
• 2차 예방: 조기발견과 조기치료의 영역(집단검진, 질환치료, 합병증 예방 등)
• 3차 예방: 재활의 영역(사회 재적응 훈련, 자조집단 등)
| 보기 | 중재 내용 | 예방수준 | 판단 근거 |
|---|---|---|---|
| 2 | 처방된 인슐린 투약 관리 | 2차 예방 | 이미 진단된 환자의 혈당을 조절하여 급성·만성 합병증으로 진행하는 것을 막는 조기치료 영역 |
| 3 | 지역주민 대상 관리사업 홍보 | 1차 예방 | 질병 발생 전 전체 주민의 인식을 높이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도하는 건강증진 영역 |
| 4 | 비만 주민 대상 건강식이 교육 | 1차 예방 | 위험요인(비만)을 가진 주민에게 당뇨병 발생 자체를 예방하기 위한 교육 |
| 5 | 망막 및 신장 합병증 검사 안내 | 2차 예방 | 합병증을 조기에 발견하여 적기에 치료함으로써 악화를 막는 조기발견 영역 |
예방수준은 대상자의 질병 유무가 아니라 중재가 질병 자연경과 중 어느 시점에 개입하는가로 구분합니다. 3차 예방은 이미 발생한 장애와 심리사회적 문제에 대한 재활과 적응을 돕는 단계입니다.
당뇨환자 자조 모임은 환자 스스로 자기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사회적 고립을 줄여 질병과 함께 살아가는 적응 능력을 높이므로 3차 예방의 전형적인 중재입니다.
합병증 검사 안내는 조기발견이 목적이므로 2차 예방입니다. 3차 예방은 합병증으로 인한 기능 손상과 장애를 재활하는 단계에서 이루어집니다.
자조 모임이 단순 친목 모임에 그치지 않도록 간호사는 구조화된 자기관리 교육과 정서적 지지를 모두 제공하는 조력자 역할을 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