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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쓰쓰가무시증 | 혼동하기 쉬운 질환 |
|---|---|---|
| 매개체 | 털진드기 유충 | 모기(말라리아, 뎅기열), 이(발진티푸스) |
| 사람 간 전파 | 없음(격리 불필요) | 호흡기 비말 전파 질환은 격리 필요 |
| 예방접종 | 없음 | 일부 감염병은 백신 존재 |
| 예방 핵심 | 진드기 기피제, 긴 옷, 귀가 후 세탁·목욕 | 모기장, 방충망, 살충제 |
쓰쓰가무시증은 털진드기 유충이 매개하는 리케차성 질환으로, 사람 간 전파가 없어 격리는 불필요하다. 잠복기는 약 12일이며 고열, 오한, 두통, 피부발진, 림프절 비대, 가피가 나타날 수 있다.
예방 교육의 핵심은 야외활동 후 작업복을 즉시 세탁하고 목욕하여 피부나 옷에 붙은 진드기 유충을 물기 전에 제거하는 것이다. 활동 중에는 긴 옷을 입고 진드기 기피제를 옷과 피부에 사용하도록 안내한다.
쓰쓰가무시증은 모기가 아닌 털진드기가 매개하므로 모기 예방 교육과 혼동하지 않도록 한다. 현재 사용 가능한 예방접종은 없다. 야외활동 후 발열이 지속되면 조기에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독시사이클린 치료를 받도록 교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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