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염 회복기에는 손상된 간세포 재생과 근감소증 예방을 위해 충분한 단백질 공급이 필수적이다. 1.2~1.5 g/kg/일의 고단백 식이를 권장한다.
지방은 손상된 간의 대사 부담을 증가시키고 지방간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총 에너지의 20~25% 이내로 제한하는 저지방 식이를 구성한다.
간성 혼수 등 단백질 불내성이 있는 비대상성 간경변 환자에서는 분지사슬아미노산(BCAA) 제제를 활용하고, 무조건적인 고단백 적용은 금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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