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산은 포화지방산과 불포화지방산으로 나뉘며, 불포화지방산 중 필수 지방산은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는다. 이론에서는 들기름과 참기름을 음식물로 섭취해야 하는 예로 들고, 필수 지방산으로 리놀레산, 리놀렌산, 아라키돈산을 제시한다. 따라서 들기름에 많은 리놀렌산이 여기에 해당한다.
심화 해설
체내에서 만들어지지 않아 음식으로 섭취해야 하는 지방산은 들기름에 많이 들어 있는 리놀렌산입니다.
[지방의 기본 성질]
지방은 1g당 9kcal의 열량을 내는 열량소로, 장기를 보호하고 충격을 흡수하며 포만감을 줍니다. 또한 A, D, E, K 같은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돕는 역할도 합니다. 소화될 때는 지방산과 글리세롤로 분해되며, 소장에서 췌장액과 담즙산의 도움을 받아 소화가 이루어집니다. 에너지 적정 비율은 15에서 30퍼센트 정도로 제시됩니다.
[포화지방산과 필수 지방산]
지방산은 크게 포화지방산과 불포화지방산으로 나뉩니다. 이 가운데 불포화지방산에 속하는 필수 지방산은 몸 안에서 만들어지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음식으로 얻어야 하며, 이론에서는 들기름과 참기름을 그 예로 듭니다. 필수 지방산으로는 리놀레산, 리놀렌산, 아라키돈산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콜레스테롤도 몸에 필요한 물질이지만 지나치면 고혈압과 동맥경화증을 일으킬 수 있고, 자외선을 만나면 비타민 D로 바뀝니다.
[오답 분석을 통한 개념 정리]
- 보기 1번의 스테아르산은 동물성 지방에 많은 포화지방산 쪽에 해당합니다.
- 보기 3번의 뷰티르산은 유지방에 들어 있는 성분으로 필수 지방산이 아닙니다.
- 보기 4번의 팔미트산은 육류 지방에 흔한 포화지방산으로 체내 합성이 가능합니다.
- 보기 5번의 라우르산은 식물성 기름에 있으나 필수 지방산으로 제시되지 않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